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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종합 라디오로맨스, 사랑의 감정은 싹트면서
‘라디오 로맨스’가 감동적인 두 시간의 ‘라됴시’를 드러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는 완벽한 대본이 필요한 톱스타 DJ 지수호(윤두준)와 라디오를 사랑하는 초짜 작가 송그림(김소현)의 아찔하고 심쿵한 ‘쌩방’을 그리는 감성 로맨스. ▲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밤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이어지는 연속 방송으로 방송됐다.

지난 4회 방송에서 ‘지수호의 라디오 로맨스’ 팀으로 뭉쳐 첫 발걸음을 뗀 라디오 식구들. 갑을 관계 확실한 ‘송그림 계약서’의 내용대로 그림의 글이 아닌 기획 작가의 대본을 읽어버린 DJ 지수호와 그를 향한 역습을 계획하는 망나니 PD 이강(윤박). 그리고 이들을 아슬아슬하게 지켜보는 초짜 작가 송그림의 ‘쌩방’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윤두준은 김소현에게 여자로서의 감정을 느낀다.

윤두준은 조금씩 윤박과 친해지고 급기야는 시각장애인인 김소현 모친을 안내까지 한다.

2018년 02월 13일 23시 43분 | thegolftimes.co.kr | 김한솔 기자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kbs #윤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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