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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맨유 세비야' 현지관계자, 몸값 1300억원 포그바에 "과대평가된 선수" 혹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가 '과대평가'라는 혹평을 받았다.

맨유는 14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세비야(스페인)와의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2로 패해 탈락했다.

이날 후반 15분 마루앙 펠라이니와 교체하면서 투입된 포그바는 공수에서 모두 이렇다 할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

포그바의 전진 패스는 대부분 차단됐고 그는 수비 가담엔 소극적이었으며 공간 침투 허용하는 빈도가 늘었다.

특히 선제골 실점 장면에서 포그바는 수비보단 공격진영에 치우쳐 있었다.

영국매체 BBC에서 방송활동 중인 스코틀랜드 축구단 레인저스 공격수 출신 알리 맥코이스트는 이날 "포그바는 투입될 때 기면증이 있는 것처럼 무기력해보였고 경기력은 형편없었다"며 "세비야전에서 포그바보다 더 과대평가된 선수를 찾기도 어려워 보인다"고 혹평했다.

포그바는 2016년 7월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맨유로 이적하면서 1억500만유로(한화 약 130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해 당시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2018년 03월 14일 13시 56분 | 세계일보 | 김현민 기자 #포그바 #맨유 #세비야 #알리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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