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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농협 임직원, 풍년농사 지원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회원종합지원본부 임직원 80명은 이상기후에 따른 우박피해 복구지원 및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16일 경기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서 풍년농사 지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배 과수농가, 양파 재배농가 등에서 배 적과작업 및 양파밭 제초작업을 펼치며 우박 피해와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경기 안성은 지난 4월 이상저온에 따른 냉해 피해지역으로, 5월초 갑작스레 내린 우박으로 인해 배 과수농가 등에 피해가 가중되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허식 부회장은"우박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라며 농협도 우박피해 극복 및 풍년농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2018년 05월 17일 03시 00분 | 세계일보 | 지차수 기자 #우박 #지원 #양파 #일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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