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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시니어 신용진ㆍ그랜드시니어 최윤수 우승
▲ 신용진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제8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천6백만원)에서 3타 차를 뒤집는 역전극을 펼치며 ‘부산 갈매기’ 신용진(54)이 우승했다.

개인 통산 14승(코리안투어 8승, 챔피언스투어 6승) 10일~11일 양일간 그랜드CC(충북 청주) 남, 서코스(파72, 6,6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신용진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신용진은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6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9-66)를 기록했다.

2014년 챔피언스투어 데뷔 이후 신용진은 2015년 2승과 상금왕, 지난해 3승과 상금왕에 오르며 통산 6승을 챙겼다.

2014년부터 코리안투어와와 챔피언스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신용진은 현재 양 대회 5개 투어를 소화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샷감과 컨디션이 살아나고 있다는 신용진은 올해로 투어생활 30년째다.

의미가 남다른 해인만큼 코리안투어에서 우승에 도전해 보고 싶고 챔피언스투어에서도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했다.

최윤수, 그랜드시니어부문 우승…개인통산 56승 ▲ 최윤수 한편, 동일 장소에서 열린 KPGA 그랜드시니어부문(만60세 이상 출전, 총상금 3천만원, 우승상금 450만원)에서 최윤수(70)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했다.

2016년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그랜드시니어) 이후 약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최윤수는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 그랜드시니어부문에서 총 19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최윤수는 코리안투어 11승, 챔피언스투어 시니어부문 26승 등 개인통산 56승을 달성했다.

챔피언스투어는 8월 23일~25일까지 현대솔파고CC(충남 태안)에서 열리는 에이프로젠 제약 제22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로 이어진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8년 07월 12일 16시 52분 | thegolftimes.co.kr | 문정호 기자 #챔피언 #투어 #시니어 #우승 #신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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