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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박효신, 뮤지컬 연습으로 핼쑥…"건강 잘 챙기기를" 응원↑
야윈 근황으로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 가수 박효신에게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부쩍 야윈 박효신 근황에 대해 "뮤지컬 장면을 위해 몇 달간 연습에 매진했다"면서 "연습이 힘들어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일부러 체중을 줄인 것도 아니고 건강이 좋지 않은 것도 아니다"고 우려를 일축했다.

소속사 측 설명에도 이날 늦은 시각까지 박효신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박효신을 향한 관심이 계속 됐다.

팬들은 "살이 너무 빠졌다.밥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공연 멋지게 해달라"(been****) "사진 하나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다니 훌륭하다"(blue****) "너무 살 빠져서 마음 아프다"(zh_s****) "부디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란다"(maui****) 등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이날 박효신은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을 올렸다.

날렵한 콧날과 턱 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나 다소 핼쑥해진 외모로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박효신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그윈플렌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이 뮤지컬은 10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07월 14일 00시 15분 | thefact | 강수지 기자 #박효신 #뮤지컬 #건강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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