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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국내외 광고회사 청년실업난 해소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부산광역시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를 입법 예고하고 지난 7일까지 의견을 수렴한 부산시가 문화콘텐츠 허브 도시로서 대한민국 광고계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선다.

2018년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AD STARS 2018)는 광고회사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 광고계 인력 수요 창출 및 청년 창업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와 광고업계가 손잡고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는 이번 부산국제광고제는 예비 광고인이 꿈을 이루는 관문이 될 전망이다.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세계 최초의 대학생 광고경진대회인 영스타즈(Young Stars AD Competition)가 개최된다.

급변하는 광고 트렌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젊은 크리에이터 양성 목적으로 열리는 영스타즈에는 10개국 40팀 총 120명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경쟁한다.

동상 이상의 수상자에게는 국내외 유명 광고회사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최환진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은 "사회적 화두인 실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예비 광고인과 광고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부산국제광고제가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다양한 영감을 선사하는 한편, 취업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실마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2018년 08월 11일 03시 00분 | 세계일보 | 김현주 기자 #광고 #크리에이터 #대한민국 #부산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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