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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IT '펫 테크 기업' 핏펫, PnV 손잡고 반려동물 질병 예방 나선다
펫 테크 기업 핏펫(대표 고정욱)이 반려동물 질병 예방에 나선다.
핏펫은 동물병원 전자차트 개발업체 PnV(대표 심훈섭)와 업무협약을 맺고 어헤드를 통해 얻은 반려동물의 소변검사 결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핏펫이 개발한 어헤드는 소변검사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 할 수 있는 키트다.
핏펫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수의사와 반려동물 보호자 간 교류가 활성화 되고, 동물병원을 조기 방문하는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고정욱 핏펫 대표는 "어헤드 결과를 가지고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이상징후를 나타내는 질병에 관련된 추가 검진을 진행할 수 있어서 시간적, 비용적으로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핏펫과 업무협약을 맺은 PnV는 동물병원용 EMR(Electronic Medical Record)을 개발해 주요 동물병원 800여 곳에 서비스하는 회사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 "펫뷰"를 출시하면서,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보호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훈섭 PnV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관리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며 "수의사들과 반려동물 보호자들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반려동물 20세 장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부
2018년 09월 14일 17시 32분 | 한국경제TV | 기자 #반려동물 #핏펫 #조기 #pnv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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