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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동탄2신도시 생활권 공유 가격은 전셋값 수준 오산 원동 '남동탄 아이시티' 주목
-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세 지속될 것으로 보여… 수요자들 내 집 마련 근심 늘어 - '남동탄 아이시티', 3.3㎡당 600만원 대 아파트로 인기리에 분양… 막바지 선착순 공급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주택거래동향에 따르면 이달 기준, 수도권 전세가격 변동률은 0.01% 올랐다. 이 달 첫째 주에 반등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집값 안정화를 내놓은 공급대책이 도리어 주변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치솟는 집값에 내 집 마련은커녕 전셋집 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2신도시 남쪽에 위치하면서도 전셋값 수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동탄2신도시 인근 오산 원동에 공급하는 '남동탄 아이시티'가 그 주인공으로 막바지 물량을 선착순으로 공급 중이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지만 가격은 3.3㎡당 600만원 대로 경기도 아파트 평균매매가 절반 수준뿐만 아니라 동탄2신도시 아파트 전셋값 수준이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내 집 마련을 꿈꿔온 사람들로 주택홍보관은 연일 북적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산 원동 '남동탄 아이시티'는 경기도 오산시 원동 산 42-1번지에 건립될 예정이며 지하 3층 지상 29층 16개 동, 전용 49~84㎡, 총 1,983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이미 토지계약을 모두 완료했으며 창립총회 개최가 완료돼 수요자들의 위험 리스크를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합원 자격요건은 무주택자(전용면적 84㎡ 이하 1채 수요자 포함)로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에 한해 자격이 주어진다.
모두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이 우수하며, 발코니 서비스 공간까지 확장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넓히고 가변형 벽체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 품격에 맞게 커뮤니티도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남동탄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들어서며 단지내 초대형 어린이집, 도서관, 실내골프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있어 단지 내에서 모든 게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호수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곳곳에 완충녹지, 공원, 체육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당초, 운암중, 성호중, 동탄국제고, 오산대 등 인접해 있으며 동탄 남부권 학원가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교통망 프리미엄도 주목할 만하다. 9분이면 동탄역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로 GTX, SRT, 인덕원선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는 강남권을 30분 정도 내에 이동 할 수 있으며, 또한 전국 2시간 생활권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망이다. 여기에 더해 GTX가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20분이면 도착 가능하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노선 사업도 예정에 있어, 동탄에서 흥덕, 광교, 안양 등 수도권으로까지 수월하게 다닐 수 있다.
'남동탄 아이시티'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동부대로361(원동)에 위치해 있으며, 동탄2신도시의 미래가치로 인해 물량이 빠르게 소진 중에 있다.
2018년 10월 12일 11시 00분 | 한국경제TV | 디지털뉴스부 기자 #동탄 #경기도 #공유 #부동산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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