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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석현준 “언젠가 황의조와 투 톱으로 뛰어보고파”
[스포츠월드=서울월드컵 박인철 기자] “황의조와 투톱, 재밌을 것 같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 황의조, 정우영의 연속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챙겼다.

후반전 반가운 얼굴의 투입도 볼 수 있었다.

석현준(랭스)이 모처럼 대표팀 부름을 받고 후반 황의조와 교체 투입돼 모습을 드러낸 것. 석현준은 짧은 시간 동안 연계 플레이에 집중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다음은 석현준과의 일문일답. -오늘 보여주고자 했던 모습은? “경기 뛰기 전에 항상 하는 생각은 팀에 피해를 주지 말자다.감독님이 주문하신 것도 중요하다.팀 승리에 초점을 맞추었다.” -예전 A매치와 지금은 분위기가 어떤가. “공격이 더 빨라진 것 같다.더 위협적이더라.” -아무래도 포르투갈 출신 감독이라 편할 것 같은데. “소통이 잘된다는 점에선 확실히 좋다.포르투갈 리그 감독님들과도 스타일이 비슷하다.전술훈련을 중요시한다는 점. 크로스와 슈팅 등에서도 비슷하다.” -그동안 대표팀과 연이 많이 닿지는 못 했는데. “다시 나를 뽑아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만족을 드리고 싶다.팬이 엄청 많아져서 깜짝 놀랐다.응원에 소름이 돋았다.” -우루과이 거칠게 나오던데. “확실히 수비수들이 힘도 세고 거칠다.그래도 피하지 않고 부딪히려 했다.어떤 수비수들이라도 힘들기 마련이라 그 상황에서 기회를 만들려 했다.” -우루과이는 수비가 강한 팀이다.

오늘 승리가 자신감을 많이 줬을 것 같은데. “맞다.세계적인 수비수 디에고 고딘도 있지 않나. 우루과이 수비진을 상대로 두 골을 넣었다는 점은 분명히 고무적이다.” -황의조와 A매치에 함께 소집된 것은 처음인데. “의조랑 투톱으로 한 번 뛰어보고 싶다.완전 다른 스타일이다.새로운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도 된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OSEN

2018년 10월 12일 23시 31분 | 스포츠월드 | 박인철 기자 #황의조 #승리 #포르투갈 #시간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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