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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한끼줍쇼' 이경규 "딸 예림 술자리서 최후의 1人… 자랑스럽다"
개그맨 이경규(사진)가 딸의 주량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는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으로 한 끼를 찾아 떠났다.

이날 연세대 신입생 딸을 둔 아버지가 "주량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려 술을 마시게 해 봤는데 술을 잘 못하더라" 고 하자 이경규는 대뜸 딸 이예림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경규는 "술은 우리 딸이 잘 먹는다"면서 "딸이 '우르르 마시면 끝까지 살아남는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그 말을 듣는데 딸이 자랑스러웠다"면서 술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영된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사진=JTBC 캡처

2018년 12월 13일 11시 32분 | 세계일보 | 최은숙 기자 #한끼줍쇼 #jtbc #이경규 #예림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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