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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케냐오픈, 초청 출전 낚시꾼 스윙 최호성 컷 탈락
▲ 최호성(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5일 케냐 나이로비 카렌CC(파71, 6,922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케냐오픈(총상금 110만유로) 둘째 날 낚시꾼 스윙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최호성(46)은 버디 없이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기록하며 6오버파 77타 중간합계 8오버파 150타(73-77타)로 공동130위에 머물렀다.

셋째 날 진출을 실패한 최호성은 주최 측 초청으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달 11일 2018-2019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14번째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우승 필 미켈슨-미국)에서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최호성은 3라운드 합계 9오버파 224타로 컷 통과를 못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9년 03월 16일 08시 12분 | thegolftimes.co.kr | 문정호 기자 #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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