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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이상화-강남 열애설 "침묵"…측근 "사귀는 건 맞지만 결혼 전제는 아냐"
가수 강남(32)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0)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사귀는 관계가 맞다”는 측근의 증언이 나왔다.

현재 두 사람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TV리포트는 16일 강남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맞다.아직 결혼 얘기까지는 성급하지만,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강남과 이상화가 지난해 8월 촬영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했단 전언이다.

앞서 이날 한 인터넷 매체는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상화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와 강남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며 즉답을 피하고 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1년 힙합 그룹 엠아이비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6월에는 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아버지이자 트로트 가수인 태진아와 함께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화는 2010년 벤쿠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다.

올해 2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서 활동 행보를 넓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본부이엔티,진아엔터테인먼트

2019년 03월 16일 17시 30분 | 세계일보 | 장혜원 기자 #강남 #이상화 #침묵 #sbs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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