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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음악 2018 조동현 클라리넷 독주회 (2018 JO DONG-HYUN CLARINET RECITAL)(2018)
  • 행사 형식 행사 > 음악
  • 지역 서울
  • 일정 2018년 07월 18일 ~ 2018년 07월 18일
  • 참가비 전석 2만원 (학생50%할인)
  • 홈페이지 culture.go.kr
  • 문의전화 Artist@Twopicks.co.kr / 1577-4733
행사 정보클라리넷 조동현 풍부한 감성과 섬세한 연주력을 겸비한 클라리네티스트 조동현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지속적인 발전으로 차세대 클라리네티스트라는 주목을 받아왔던 것처럼 그는 동아음악콩쿨 2위, 음협콩쿨 3위, 이화경향콩쿨 1위, 음악저널 콩쿨 1위, 서울음대 관악동문콩쿨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다수 입상하며 그만의 섬세한 연주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뿐만아니라 금호 영재 콘서트,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젊은이의 음악제 등을 통해 어린 나이에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Woodwind Academy,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서울 클라리넷 비르투오소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 등과의 협연 및 연주를 통해 많은 관객과 마주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조동현은 국내에서의 연주활동을 잠시 중단하며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으로 유학을 떠나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깊이와 실력을 더 견고히 다져갔던 그는 바쁜 학업 와중에도 두 차례의 독주회를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수의 초청연주 등을 소화하며 현지 연주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섬세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뿜어내는 그의 음악은 솔로와 실내악 그리고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도 큰 빛을 발휘하였는데, 예술의전당 페스티벌오케스트라 수석, 충남시향, 부산시향,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바로크합주단) 객원수석을 역임, 그리고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등에서 객원단원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한편 그가 클라리넷 멤버로서 함께하고 있는 블래져목관앙상블이 제7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완성도 높은 실내악 음악의 수준 또한 선보였다.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을 역임했던 조동현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객원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올해 2018 서울스프링축제에서 블래져목관오중주가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연주하면서 국내외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서울 클라리넷 비르투오소, 뉴욕 클라리노스 멤버와 아울로스 목관오중주 객원멤버 등 왕성한 연주 일정을 진행 중에 있다.

2016년 예술의전당에서 있었던 귀국독주회를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독주회를 통하여 한층 더 성숙하고 견고해진 조동현만의 클라리넷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 김재원 - 제47회 동아음악콩쿨 1위, 틴에이저 콩쿨, 호서대 콩쿨, 서울내셔널필하모닉 콩쿨 1위 - Asia International's Piano Academy Gold Prize - 금호영재독주회(금호아트홀), 아시아그랜드피아노콘서트(예술의전당), 이원아트독주회 -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2016-현재) - 발트앙상블, 아우라앙상블 멤버로 활동 - 자작곡 , 솔로 음원 발매 - 파스칼 모라게스(2018 파리국립오케스트라 수석, 파리국립음악원 교수)와 연주 예정 - 현재 Club M 리더 및 피아니스트 Programs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y Pieces for Clarinet and Piano Robert Muczynski (1929-2010) Time Pieces for Clarinet and Piano Jean Francaix (1912-1997) Theme and Variations Leonard Bernstein (1918-1990)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행사장 위치

#서울 #콩쿨 #클라리넷 #조동현 #오케스트라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과, 재미를 뛰어넘는 감동이 있는 곳, 이제껏 기다려 온 마법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이모네 식구들 역시 해리와의 동거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이모 페투니아에겐 해리가 이상한(?) 동생 부부에 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11살 생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번도 생일파티를 치르거나 제대로 된 생일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는 해리로서는 특별히 신날 것도 기대 할 것도 없다. 하지만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 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해리는 이모네 집을 주저 없이 떠나 호그와트행을 택한다. 런던의 킹스크로스 역에 있는 비밀의 9와 3/4 승장장에서 호그와트 특급열차를 탄 해리는 열차 안에서 같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입학생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론 위즐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해리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며 갖가지 신기한 마법들을 배워 나간다. 또한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경기하는 스릴 만점의 퀴디치 게임에서 스타로 탄생하게 되며, 용, 머리가 셋 달린 개, 유니콘, 켄타우루스, 히포그리프등 신비한 동물들과 마주치며 모험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영원한 생을 가져다주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또한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가 그 돌을 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볼드모트는 바로 해리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이마에 번개모양의 흉터를 남긴 장본인이다. 해리는 볼드모트로부터 마법의 돌과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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