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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고혈압 전단계 관리법 7가지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140/90mmHg 이상이면 진단하게 되는 고혈압. 하지만 고혈압 진단 혈압 수치 아래에서도 심혈관질환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고혈압의 예방과 조기관리를 위해 고혈압 전단계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고혈압 전단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고혈압 전단계라는 의미 자체가 고혈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당뇨병,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 다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을 동반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고혈압 전단계 자체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경고단계로 해석하기에 충분하다.

고혈압 전단계에서 혈압조절을 위한 관리법 7가지

1.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인다.

염분 섭취를 줄일수록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은 줄이고, 짠맛은 고추, 겨자, 식초, 레몬, 후추 등으로 대체하여 맛을 내는 것이 좋다.

모든 국물음식에서 국물 섭취를 줄이고, 라면, 햄, 통조림 등 인스턴트 식품, 가공 식품 대신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요리로 대체한다.

2. 과도한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

혈압을 높이는 과체중을 관리하고, 심혈관 관리를 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피해야 한다.

육류의 지방, 내장 등의 섭취는 줄이고, 영양가는 거의 없고 열량만 높은 정크푸드 섭취도 줄여야 한다.

대표적인 정크푸드로는 햄버거, 피자, 라면, 핫도그, 탄산음료 등이 있다.

3. 칼륨, 칼슘, 마그네슘을 섭취한다.

혈압조절에 필요한 영양이 바로 칼륨, 칼슘, 마그네슘이다.

이들은 채소와 과일, 견과류에 풍부하다.

단,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4.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체중감량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확인되었는데, 1kg을 감량하면 혈압이 1~2mmHg 정도 강압효과가 있다.

5. 꾸준히 운동한다.

일주일에 3~4일 이상, 운동 1회당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그 자체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이 효과는 운동 후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 무산소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더 효과적이므로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등의 운동법을 택한다.

6. 흡연, 음주를 피한다.

흡연과 음주는 혈압과 연관성이 높은 데다 심혈관질환 등의 위험성을 높이므로 피하도록 한다.

7. 정기적으로 혈압검사를 한다.

고혈압은 그 자체를 특정 지을만한 명백한 증상이 없다.

오직 혈압측정만이 현재의 혈압상태를 정확히 알려줄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료제공 : 하이닥 http://www.hidoc.co.kr #혈압 #섭취 #마그네슘 #칼륨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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