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눈재수술, 쌍꺼풀 재수술이 필요한 유형과 부작용 원인
성형수술 가운데 대중화된 수술이라면 아무래도 눈성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매몰법이나 절개법 외에도 자연 순간 유착, 아웃라인, 5분 쌍꺼풀, 고주파를 이용한 부분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만큼 많은 사람에게 친숙한 단어가 됐고, 주말을 활용해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인식도 강해져 간단한 수술이라는 본인 판단하에 비용만 생각했다거나 풀림 현상, 유행하는 눈 모양 선호 등으로 다시 눈 재수술을 고민하는 사례도 적잖은 상황이다.

성형 후 재수술은 그리 좋다고 볼 수 없기에 처음 수술시 본인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알맞은 수술이 이행되는 게 제일 완벽하겠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재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쌍꺼풀 재수술의 대표적인 유형은 풀림현상, 비대칭, 짝짝이눈, 쌍꺼풀 흉터, 부자연스러움, 쌍꺼풀라인이 두꺼워 문제가 되는 소세지눈 등을 꼽을 수 있다.

가령 부기가 빠지지 않은 소세지눈의 경우에는 쌍꺼풀 라인 아래쪽 지방과 근육을 제거하고 라인을 낮춰주어야 하며 쌍꺼풀 라인이 깊어 티가 많이 나는 경우라면 흉 조직을 제거해 라인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부작용 유형이 제각각인 만큼 수술방법도 같지 않다.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라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또한, 초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2주 이내에, 그 외 상황은 흉터가 단단하지 않고 붓기가 사라지는 시기인 대략 6개월 이후 재수술을 권하고 있다.

쌍꺼풀 수술은 위험성이 큰 수술도 아니지만, 짧은 시간에 인상을 좌우할 정도의 차이가 난다.

그래서 쌍꺼풀 수술에 대한 선호도는 좋지만, 자칫 부작용이나 잘못된 수술은 오히려 더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

친구 따라 강남가기 식이나 간판만 보고 선택하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자신에게 맞는 수술은 어떤 것인지, 충분히 물어보고 설명을 들어본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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