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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변기보다 더러운 도마? 위생적인 도마 관리법
변기보다 세균이 200배 더 많다고 알려진 ‘도마’. 도마는 각종 음식재료들이 거치는 곳으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리도구이지만, 온갖 오물이 닿는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이다.

도마가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세균감염 위험이 높은 이유는 ‘세균이 잘 살고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음식재료들이 닿아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영양분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제대로 닦아내지 않고 물에 젖은 채로 방치하는 경우 습기가 유지되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한 마리의 세균이 10분 이상 지나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위생적인 도마 사용법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위생적인 도마 관리법

1. 어육류용과 과일채소용 전용 도마를 따로 사용한다.

음식재료의 특성별로 전용 도마를 사용해야 위생적인 관리를 할 수 있고, 도마의 수명도 늘릴 수 있다.

육류와 어패류처럼 익히지 않은 음식에 특히 많은 세균이 과일이나 채소에 교차 감염되지 않도록 어육류용과 과일채소용은 따로 도마를 구분하여 사용한다.

2. 도마를 제대로 세척하여 살균한다.

도마는 거친 수세미가 아닌 부드러운 솔로, 흐르는 물에, 세제를 사용해서 닦는다.

항균력이 강화된 도마 전용 세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식초와 소금을 탄 물을 분무기에 넣고 도마 위에 뿌린 뒤 한 시간 정도 둔 다음에 물로 헹궈내면 살균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척한 도마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준다.

3. 도마를 햇볕에 바짝 말린다.

사용한 도마는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있는 곳에서 말려준다.

냄새가 밴 도마는 레몬이나 녹차를 우린 뜨거운 물을 부은 뒤 햇빛에 말린다.

4. 1년~1.5년의 도마 수명을 지킨다.

오래 사용한 도마는 칼집이 많이 남아 음식물이 잘 끼고 세균이 들어가기 쉽다.

도마는 소모품이므로 사용 정도에 따라 1년~1.5년이 지나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

◆ 나무 vs. 플라스틱 - 도마 재질별 특징 나무, 플라스틱, 유리아크릴, 실리콘 등 도마의 재질에 따른 특성이 있으므로 기호도에 따라 선택가능하나 중요한 것은 세균감염의 위험을 없앤 위생적인 관리법이다.

나무도마 - 칼질하는 느낌이 좋고, 칼의 손상도가 적다.

- 손목과 칼날에 무리가 덜 간다.

- 물기를 잘 빨아드리고, 잘 갈라지며, 칼자국이 잘 생겨 음식재료가 남아있기 쉽다.

-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생길 위험이 가장 높다.

- 대나무, 올리브나무, 편백 등 나무재질이 단단하거나 살균효과가 있는 재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플라스틱도마 - 칼이 잘 미끄러질 수 있고 칼질하는 느낌이 나무도마보다는 약하다.

- 손목과 칼날에 무리가 갈 수 있다.

- 물기를 흡수하지 않고, 잘 변형되지 않으며, 칼자국이 잘 생기지 않고 냄새도 잘 배지 않아 세균에 강하며 위생적이다.

- 물기가 생기면 세균이 급격히 번식할 수 있다.

- 항균 성능을 검증받은 것을 사용한다.

유리아크릴 도마 - 칼날이 쉽게 상하고 칼질하는 소리가 시끄럽다.

- 칼자국이 남지 않아 위생적이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물기를 흡수하지 않고, 음식물 냄새가 배지 않는다.

- 물기가 생기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실리콘 도마 - 칼날이 상하지 않고 도마 소재의 탄성력이 좋아 칼질 소음이 작다.

- 소재특성상 얇고 가벼워, 세척과 보관, 건조가 간편하며, 썬 음식을 도마째로 구부려 용기 안에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

- 끓는 물에 삶아 소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 하이닥 http://www.hidoc.co.kr #도마 #세균 #위생적 #유리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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