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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개밥남2' 김민교 "과거 억대 사기…다 포기하고 싶었다"
배우 김민교가 과거 억대 사기를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새로운 '개밥남'으로 합류한 김민교의 전원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자신의 전원주택에 담긴 특별한 사연을 밝혔다.
김민교는 전원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아버지 병 때문에 마지막을 같이 보내고 싶어서 왔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민교는 주택 공사 중 사기로 억 대 빚을 지게 됐다고 고백하며 "그 때는 다 포기하고 싶었다"라고 과거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우리 아이들(반려견들)과 아내와 함께 지내는 에너지로 산다"라며 반려견과 아내와의 전원생활이 힘이 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연예인과 반려견의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2017년 11월 11일 22시 29분 | 한국경제TV | 김주리 기자 #반려견 #김민교 #개밥 #라이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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