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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IT 포켓몬고, 1인당 과금 1위 국가는 일본
닌텐도가 만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GO)가 출시된 지 1년이 경과한 가운데 1인당 결제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확인됐다.

모바일 앱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는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포켓몬 고가 출시된 이후 1년이 경과해 이용자 수가 약 90% 줄었지만 유료 결제액은 그만큼 줄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과금에도 인색하지 않은 '핵심' 유저들이란 얘기다.

특히 1인당 청구 금액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포켓몬 고는 출시 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총 3억 2,900만 회 다운로드되며 12억 달러(약 1조 3,548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미국에서는 약 4억2,400만 달러(약 4,787억 8,080만 원), 일본에서는 3억1,800만 달러(약 3,590억 8,560만 원)의 매출이 집계됐다.

국가 별로 보면 미국이, 시장 규모로 2위인 일본을 압도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 1인당 청구 금액에서 보면 일본이 2위 미국을 월등히 앞서고 있다.

그래프를 보면 일본의 1인당 청구 금액은 26.0 달러(약 2만9,341원)였고, 2위 미국은 7.7달러(약 8,690원)였다.

일본과 미국의 차이가 무려 4배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센서타워는 이에 대해 일본 유저가 유료 결제를 비교적 잘 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해 게임에 소비한 평균 금액은 미국이 2달러(약 2,257원)였던 것에 비해 일본은 14 달러(약 1만5,799원)였다.

또 슈퍼셀(Supercell)이 만든 모바일 게임 클래시오브클랜에서도 일본 유저들은 23달러(약 2만5,955원)을 결제한 반면, 미국 유저들은 22달러(약 2만 4,830원)을 결제한 바 있다.

앞서 게임 관련 통계 업체인 싱크게이밍(ThinkGaming)는 지난달 최근 5개월간 포켓몬고의 일일 이용자 수 평균치는 14만8,000명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년 7월부터 같은 해 11월까지의 160만 명의 10분의 1도 못 미치는 수치다.

출처 : 센서타워

2017년 07월 17일 12시 40분 | betanews.net | 박은주 기자 #일본 #달러 #게임 #미국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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