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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시골경찰' 최민용X신현준X오대환X이주승, 가족 같은 케미 자랑 "훈훈하네"
'시골경찰' 멤버들이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직접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작은 시골 마을의 파출소 순경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은 식재료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저녁거리가 없어 고민하던 중 마을 어르신들의 양 손 가득한 방문으로 든든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또한 흡사 가족과도 같은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현준은 가장 맏형임에도 불구하고 요리부터 집안일까지 솔선수범하는 등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고, 둘째 최민용과 셋째 오대환이 재미를 선사했으며 막내 이주승은 형들을 위하는 귀여운 면모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신현준은 "순경이 된 이 순간을 영원히 잊을 수 없다.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겠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최민용은 "감동적이고 분에 넘치는 감격을 받았다"면서 순경 임명식 당시 마음을 전했고, 이주승 역시 "무게를 감당하려면 진중하고 진지하게 임해야겠다"고 답했다.

이슈팀

2017년 07월 18일 03시 31분 | 세계일보 | 오나은 기자 #최민용 #신현준 #이주승 #오대환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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