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스포츠 '제대로 불붙은' 손아섭, 준PO 5차전을 부르는 연타석 홈런포
[스포츠월드=창원 이혜진 기자] 한 번 불붙은 손아섭(29·롯데)의 방망이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손아섭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번 및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초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짜리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신본기와 전준우의 연속 내야안타로 분위기가 묘해진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손아섭은 원종현의 2구를 제대로 받아쳤다.

시속 131㎞짜리 슬라이더였다.

앞서 4회초에도 선제 솔로포를 신고했던 손아섭은 이로써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11일 치러진 3차전에서의 투런포까지 포함하면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때려낸 셈이다.

4회까지 1-1 팽팽하게 흘러가던 승부는 손아섭의 홈런으로 롯데 쪽으로 급격히 흘러가는 모양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OSEN/

2017년 10월 13일 20시 17분 | 스포츠월드 | 이혜진 기자 #손아섭 #창원 #롯데 #준플레이오프
서울
-12
THU -9º
FRI -5º
SAT -4º
SUN -8º
MON -7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쇼핑 > 남성의류
쇼핑 > 남성의류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