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급상승
2017-10-23 02:20 기준 닫기
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7 DreamWiz
뉴스 > 스포츠 '제대로 불붙은' 손아섭, 준PO 5차전을 부르는 연타석 홈런포
[스포츠월드=창원 이혜진 기자] 한 번 불붙은 손아섭(29·롯데)의 방망이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손아섭은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번 및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초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짜리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신본기와 전준우의 연속 내야안타로 분위기가 묘해진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손아섭은 원종현의 2구를 제대로 받아쳤다.

시속 131㎞짜리 슬라이더였다.

앞서 4회초에도 선제 솔로포를 신고했던 손아섭은 이로써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11일 치러진 3차전에서의 투런포까지 포함하면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때려낸 셈이다.

4회까지 1-1 팽팽하게 흘러가던 승부는 손아섭의 홈런으로 롯데 쪽으로 급격히 흘러가는 모양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OSEN/

2017년 10월 13일 20시 17분 | 스포츠월드 | 이혜진 기자 #손아섭 #창원 #롯데 #준플레이오프
서울
8
TUE
WED
THU
FRI 10º
SAT 10º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동영상 > 스포츠
동영상 > 스포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