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방송>연예 신예 그레이시, '쟈니고고' 칼군무 자부심 "대표님이 각도 직접 점검"
신예 그룹 그레이시(G-reyish, 고현서 이예소 정예나 박신영)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마쳤다.

그레이시는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더팩트 사옥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무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멤버 고현서는 "회사 대표님이 '칼군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며 "'찌르는 안무'가 포인트 안무인데 대표님이 손 각도와 다리 각도가 정확하게 맞게 하기 위해서 앞-옆-뒤에서 직접 점검했다"고 밝혀 안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레이시는 다음 달 1일 데뷔 싱글 '쟈니고고'를 발표한다.

'쟈니고고'는 80년대를 뜨겁게 달군 디스코 음악을 베이스로 한 곡으로, 신스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쟈니고고'는 이른바 '복고댄스'를 주 안무로 내세웠다.

그레이시가 흥겨운 '쟈니고고' 무대로 어떤 매력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2017년 05월 20일 00시 00분 | thefact | 강수지 기자 #다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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