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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리차드막스 내한공연 취소.. 가을 잠정 연기 "예매율 저조 원인"
사진=코리아아트컴퍼니미국의 팝스타 리차드 막스가 6월 내한공연을 취소한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공연기획사 코라아아트컴퍼니는 "리차드 막스가 6월 2일 인천, 3일 서울, 4일 부산에서 열 예정이던 ‘로맨틱 콘서트’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획사 측은 "공연을 가을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며 "리차드 막스가 이달 한국에서 예정됐던 기자회견과 방송 출연 등의 사전 프로모션을 취소하면서 티켓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

공연까지 취소될 수도 있다는 우려로 예매율이 저조해 차라리 일정을 변경해 제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리차드 막스는 한반도 정세 불안과 군사적 긴장감을 이유로 지난 1~3일 공연 홍보차 방문하려던 일정을 취소한 바가 있기에 이번 콘서트 취소에 대해 팬들은 아쉬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리차드 막스는 '라이트 히어 웨이팅' '홀드 온 투 더 나이츠' '나우 앤드 포에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지난 1995년 첫 방문했고 21년 만인 지난해 내한공연을 한 바가 있다.

이슈팀

2017년 05월 20일 01시 28분 | segye.com | 사은지 기자 #리차드 #취소 #공연 #미국 #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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