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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조인성이 제안하는 '남성정장 직장인의 무더위 극복 비책'
직장 내에서 남성들이 더위를 더 많이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인 980명(남녀 각 490명)을 대상으로 '평소 사무실이 덥다'고 느끼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남성 응답자 78.2%가 ‘덥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나타냈다.

파크랜드 남성복 전속모델인 조인성이 시원한 초특급 여름정장 신제품인 ‘아이스플러스에어’를 선보이고 있다.

파크랜드 제공남성 응답자 중 '사무실이 가끔 덥다'는 59.9%, '사무실이 항상 덥다'는 18.3%로 조사됐다.

또 사무실이 덥다고 느낄 때는 대부분 선풍기 등 개인 냉방기를 가동하거나 차가운 음료수 섭취, 휴식 등으로 더위를 이겨내는 것으로 응답했다.

올해는 때 이른 더위가 이미 찾아온 것은 물론, 지난해보다 더위가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 냉방기, 차가운 음료보다 현명한 쿨비즈룩으로 더위를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전통의 남성복 브랜드 파크랜드가 직장인 남성들에게 사무실 에어컨 전쟁을 끝내기 위한 해결책으로 새롭게 출시한 '아이스플러스에어'를 제안한다.

파크랜드에서 2017년 여름 시즌 선보이는 '아이스플러스에어'는 시원한 착용감의 냉감 기능성에서 더 나아가 경량성과 통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장 내부에 쿨맥스 소재로 만든 반소매 안감을 사용해 사무실에서 착용해도 낮은 온도를 유지해줘 직장인 남성에게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바디라인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깔끔한 실루엣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아이스플러스에어' 재킷은 다양한 팬츠에 무난하게 잘 어울려 여름철 남성들의 출근길 의상 착용 고민을 덜어 준다.

파크랜드의 관계자는 "최근 한여름 못지않은 무더위에도 정장을 입어야 하는 남성 직장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스플러스에어'를 출시했다"며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더욱 강화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여름철 사무실 에어컨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2017년 05월 20일 13시 27분 | segye.com | 전상후 기자 #남성 #사무실 #직장인 #선풍기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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