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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롯데마트 소비자 안전·보건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1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동행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동행 프로그램이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서비스 안전의 일환으로 다수의 지점을 보유한 서비스업 본사에 현장 재해예방활동 지원을 위한 체계 구축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기업 자율적으로 구축한 안전 보건 체계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컨설팅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해당 인증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해까지는 서비스·음식업 등에서만 안전·동행 프로그램 인증이 이뤄졌었으나 올해부터 대형유통업, 백화점, 건물관리업 등으로 인증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전국 121개 점포에 수많은 소비자가 방문하는 대형유통업체로서 안전 의식 함양과 조직 지원 체계 구축 여부를 진단받고자 인증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롯데마트는 안전 보건 관리에 대한 관리, 지원 체계 등 총 20여개 항목과 점포의 현장 업무 환경 및 위험성 예방 수준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

그 중 지역별 현장 안전관리조직인 소통혁신팀(소통담당)과 고객안심경영팀(고객안심트레이너) 체계가 우수사례로 평가 받았으며, 현장 공생협력프로그램 이행 여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창용 롯데마트 경영지원본부장은 "소비자들과 밀접한 접점을 이루는 대형유통업체이기 때문에 안전과 보건에 대한 중요성이 크다"며 "자율적으로 구축한 안전 보건 체계가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체계적인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비즈취재팀

2017년 12월 08일 09시 00분 | 세계일보 | 김현주 기자 #안전 #동행 #롯데마트 #보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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