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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양파, "지각이 있을 때부터 가수가 꿈"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수 양파가 자신의 이름과 노래에 대해 생각을 공개했다.

양파는 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20년 동안 가수생활을 해왔다.

그가 오는 8일 정오 싱글앨범 ‘끌림’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파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파는 "‘애송이의 사랑’은 잘하고 싶어서 수백 번 불렀던 기억이 난다.‘뜨고 싶다’ ‘유명해지고 싶다’ 이런 게 아니었다.나는 지각이 있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는 것을 소망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파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어렸을 때는 양파라는 이름이 너무 싫었다.어딜가나 이름이 놀림받고 원망의 대상이었다.근데 누군가가 ‘양파라는 이름이어서 네가 얼마나 대단한 줄 아니’라고 질문해줬다.평소 사람들이 ‘양파 사와라’ 할 정도로 친근한 주제라 늘 기억이 된고 했다.또 ‘너같이 띄엄띄엄 활동하는 애를 누가 기억해주니’라고 들었다.까도까도 새롭고 매력이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고 했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RBW 제공

2017년 12월 08일 10시 14분 | 스포츠월드 | 김재원 기자 #양파 #가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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