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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조세호의 '얼음 청바지' 본 이귀주 기상캐스터의 반응
동장군으로 변신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 개그맨 조세호(사진)가 화제다.

12일 오전에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서는 특별 일일 기상캐스터로 조세호가 등장해 여의도역 앞에서 날씨를 전했다.

이날 조세호는 한파 특보 소식을 전하며 "체감 온도는 20도 가까이 내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꽁꽁 얼어붙은 청바지를 소품을 공개했다.

그는 "불과 30분 전에 물에 젖은 청바지를 야외에 내놓아보았다"며 "그런데 이렇게 얼어붙었다"고 말했다.

또 시청자를 향해 "정말 오늘 여러분 옷 따뜻하게 입으셔야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조세호는 기상캐스터에 도전한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집에서 편안하게 날씨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다가 이렇게 직접 나와 보니까 정말 기상캐스터분들이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정말 이 추운 날씨와 함께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귀주 MBC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세호가 남긴 흔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영하 15도 최강한파 속 그분이 남기고 간 바지"라며 조세호가 선보였던 청바지를 공개한 것.이어 이귀주 기상캐스터는 "저도 매일 아침 뭔가를 얼려야겠어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han62@segye.com

2018년 01월 12일 13시 21분 | 세계일보 | 한누리 기자 #조세호 #mbc #한파 #날씨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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