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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스포츠 맨유-세비야, EPL vs 라리가 '자존심 대결'
'챔피언스리그 8강 길목 충돌!' 유럽축구연맹(UEFA) 1,2위를 달리고 있는 스페인과 잉글랜드 클럽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세비야가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맨유와 세비야는 지난달 22일(이하 한국 시각)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원정에서 지지 않은 맨유가 조금 유리해 보이지만, 홈에서 실점하지 않은 세비야도 8강 진출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16강 2차전은 14일 오전 4시45분 맨유의 홈 올드트래포드에서 킥오프된다.

맨유는 이겨야 8강에 오르고, 세비야는 득점하고 비기거나 이겨야 16강을 통과한다.

두 팀 모두 전력을 다해 '끝장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13일까지 챔피언스리그 8강 주인공의 절반이 가려졌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가 8강에 안착했다.

EPL 클럽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맨유-세비야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전체 밑그림이 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가 이기면 EPL 상승세가 이어지고, 세비야가 승리하면 라리가가 저력 발휘와 함께 '대세'를 입증한다.

한편, 14일 새벽에는 맨유-세비야 챔피언스리그 16강전 2차전 외에 샤흐타르-AS 로마 경기도 펼쳐진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2로 진 AS 로마가 홈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18년 03월 14일 00시 00분 | thefact | 심재희 기자 #챔피언스리그 #맨유 #세비야 #8강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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