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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제 신일산업 "국내 최초 IoT 선풍기 출시"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은 'IoT 선풍기'를 국내 최초로 출시해 롯데하이마트 온오프라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LG유플러스 홈 IoT(사물인터넷)앱인 'IoT@home'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제품과 무선인터넷(Wi-Fi)을 연결하면 통신사와 무관하게 스마트폰으로 제품 사용 상태를 확인하고 전원, 풍속, 타이머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리모컨 필요 없이 외출 중에도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신일 측은 독자적인 기술력이 담긴 4엽 날개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풍량, 풍속, 소음에 최적화된 4엽 날개는 풍부한 바람을 멀리까지 내보낸다.

바람의 세기는 8단계로 수면풍과 자연풍까지 더해 다양한 모드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온도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에코(ECO) 기능을 갖췄다.

어린이가 선풍기와 리모컨 조작 버튼을 누르지 못하게 하는 '차일드락' 잠금장치을 더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LCD 디스플레이 창에서는 작동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2018년 06월 25일 10시 06분 | newstomato.com | 이우찬 기자 #선풍기 #조작 #lg유플러스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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