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고객센터 이용약관 청소년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안내
ⓒ2018 DreamWiz
뉴스 > 스포츠 올포유 챔피언십, 최혜진 공동 6위 ‘보기 없는 플레이 목표’
14일 사우스스프링스CC(경기 이천) 마운틴(OUT), 레이크(IN)코스(파72, 6,615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최혜진(19)은 보기 3개, 버디 3개를 잡고 이븐파(72)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66-72)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밀렸다.

선두와는 4타차지만 이틀 동안 골프 감각 여하에 따라 선두 추격도 가능하다.

경기를 마치고 최혜진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 경기 소감? 잘 안 풀렸던 하루였다.

그래도 잘 지켜오다가 마지막에 쓰리 퍼트하고 마무리해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 안 풀렸던 이유? 롱 퍼트가 많이 남았다.

거리를 잘못 맞춰 쓰리 퍼트로 이어진 것이 오늘 성적을 줄이지 못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 부상 상태는?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피로감이 더해지면서 힘들었다.

지금은 경기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회복했다.

▶ 메이저대회 기권하면서 아쉬웠을텐데, 남은 메이저에 대한 욕심은? 잘하고 싶었던 메이저대회라 많이 아쉬웠다.

앞으로 메이저대회 2개나 남았고, 이번 대회도 있기 때문에 마음 다 잡고 남은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 무빙데이에 임하는 각오? 오늘 실수가 있었다.

특히 퍼트 거리감을 잘못 맞췄기 때문에 지금부터 샷을 가다듬어 그런 롱 퍼트가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퍼트 역시 거리 컨트롤에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다.

▶ 3, 4라운드에서 지켜내고 싶은 자신만의 목표가 있다면? 올 시즌 최대한 보기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치고 있다.

어제는 잘 됐지만 오늘은 실패했다.

남은 이틀은 최대한 집중해서 보기 하지 않는 플레이 하는 것이 목표다.

▶ 이 코스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 점? 그린 플레이다.

그린 경사가 쉽지 않고, 핀 위치도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아이언샷이 정확해야 하고, 롱퍼트가 남는다면 최대한 붙이면서 실수하지 않아야 한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8년 09월 14일 23시 17분 | thegolftimes.co.kr | 정노천 기자 #퍼트 #lpga #보기 #많이 #한국
쇼핑 > 남성의류
쇼핑 > 남성의류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쇼핑 > 등산/아웃도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