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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IT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도 VR선 한 공간에
얘기 나누며 영화·스포츠 관람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 ‘옥수수 소셜 VR’ 상용화 개시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 가상공간에 모여 대화하며 축구나 영화, 공연 등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동영상 콘텐츠를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옥수수 소셜 VR(가상현실)’를 상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VR공간에 모인 시청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영상을 소비하는 플랫폼을 구현한 것은 세계 최초다.

VR 기기를 쓰고 접속하면 다른 이용자들과 옥수수 동영상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대화할 수 있다.

방장이 거실이나 영화관, 공연장 등 원하는 공간의 방을 만들어 최대 8명을 초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초대하는 공간을 직접 꾸밀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1인칭 시점으로 360도를 둘러볼 수 있다.

컨트롤러로 자리를 옮기는 것도 자유롭다.

SK텔레콤은 자연스러운 가상공간과 아바타 동작 구현을 위해 특허 50여종을 출원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옥수수 소셜 VR를 옥수수 모든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용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지속해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종 기자 skylee@segye.com

2018년 10월 11일 21시 11분 | 세계일보 | 정필재 기자 #옥수수 #sk #영화 #아바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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